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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2017-11-08T15:08:47+00:00
  • 오세중 회장, 제53회 발명의 날 기념식 참석
    by 대한변리사회 on 2018년 5월 17일 at 12:18 오전

    ▲ 제53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오세중 대한변리사회장(오른쪽), 성윤모 특허청장(가운데), 김규환 국회의원(왼쪽)이 발명유공자들과 함께 환담을 나누고 있다. 오세중 회장은 16일 오전 10시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제53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발명으로 여는 혁신 성장, 특허로 만드는 일자리’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오세중 회장을 비롯해 김규환 국회의원, 성윤모 특허청장 등 발명·특허 유관단체장, 발명가 및 학생 등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해의 발명왕’에는 ㈜LG화... […]

  • 강선녕 ‧ 김효성 변리사, ‘발명의 날’ 표창 수상
    by 대한변리사회 on 2018년 5월 17일 at 12:17 오전

    강선녕 변리사와 김효성 변리사가 제53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과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강선녕(좌) 김효성(우) 변리사강선녕 변리사(한국기계연구원 팀장, 변시 38기)는 ‘R&D IP Biz'의 선순환 지원체계 개선으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김효성 변리사(효성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변시 43기)는 IP 정책 제안과 지식재산 컨설턴트 활동을 통해 지식재산 문화 확산에 기여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nbsp... […]

  • 특허청, 부실한 번역 명세서 엄격하게 심사하겠다
    by 대한변리사회 on 2018년 5월 17일 at 12:12 오전

    특허청이 심사 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부실한 번역 명세서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예고했다. ​특허청 특허심사기획국은 회-청간 제1차 특허분과 간담회 후속으로 지난 10일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다(多)출원 사무소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갖고, PCT나 파리협약 등을 통해 외국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특허 출원 과정(이하 외국 출원)에서 부실한 번역으로 인한 심사 적체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심사기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허청에 따르면, 외국 출원 중 72.2%가 기재불비로 통지되며, 이중 상당수가 ... […]

  • 제5차 상임이사회 개최... 홈페이지 ‘심사쟁점 수리함 개설’ 등
    by 대한변리사회 on 2018년 5월 17일 at 12:09 오전

     대한변리사회는 16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서초동 회관 대회의실에서 제5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임이사회에는 ‘심사쟁점 수리함’ 개설과 사무국 조직 개편과 관련한 규정 개정 등 7개 안건이 논의됐다. ​심사쟁점 수리함은 특허청과 대리인 간 소통을 위해 회 홈페이지 내에 익명으로 개설하며 접수된 민원에 대해선 특허청 내부 협의를 통해 처리 방안을 도출한 뒤 회원 공지할 계획이다. ​이날 함께 논의된 사무국 개편과 관련해서는 사무국내 직급과 직제를 단순화 해 업무의 신... […]

  • 변리사 특허법원 소송대리 20년...변리사가 본 특허법원의 오늘과 내일
    by 대한변리사회 on 2018년 5월 11일 at 1:29 오전

    전광출  ‘소송기록 전면공개’ 그 자체가 재판의 적정성 높이는 수단이덕재  ‘특허법원 국제재판부’ 고객에게 추천할 이유 아직 못 찾아이진수  ‘한중일통합심판소’ 설치하면 통합특허법원 모티브 찾을 수도이광연  전문성 보완 논하면서 정작 전문가 ‘변리사’ 배제 이해 안 돼   ▲ 전광출 법제부회장   ▲ 이광연 변리사   ▲ 이덕재 변리사   ▲ 이진수 변리사  - 일시 : 2018.5.2(수) 19:30- 장소 : 대한변리사회 대회의실- 좌장 : 전광출 대한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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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 靑, 누구 보호하려 '드루킹-송인배' 숨기고...
    on 2018년 5월 21일 at 6:20 오후

    김경수 전 의원에 이어 송인배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도 드루킹과 교류해 온 사실이 밝혀졌다. 통신사가 먼저 보도했다고 하지만 청와대가 이 매체를 통해 사실을 먼저 흘려 물타기와 꼬리 자르기를 시도했을 가능성이 있다. 청와대에 따르면 송 비서관은 2016년 6월부터 2017년 2월까지 4차례 드루킹을 만났다. '간담회비' 명목으로 드루킹으로부터 200만원도 받았다고 한다.제1부속비서관은 대통령 바로 옆에서 일정과 일거수일투족을 챙긴다. 측근 중의 측근, 이른바 '문고리'다. 노무현 의원실과 청와대에서 비서관을 지냈고, 대선 때 문재인 ... […]

  • [사설] 경찰 '송인배 수사 계획 없다' 대놓고 수사...
    on 2018년 5월 21일 at 6:19 오후

    이철성 경찰청장은 21일 송인배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과 드루킹의 관계에 대해 "부실 수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몰랐다"고 했다. 경찰 스스로 이번 사건 수사의 핵심은 지난해 대선을 전후한 시점에 벌어진 드루킹 일당의 댓글 공작 배후라고 했다. 김경수 전 의원이나 송 비서관은 배후로 가는 징검다리와 같은 사람들이다. 경찰은 거의 매일 드루킹 측을 조사하고 있고, 지난 4일엔 김 전 의원을 23시간 동안 조사했다. 그런데도 이 청장이 송 비서관의 존재를 몰랐다면 거짓말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이에 앞서 이주민 서울경찰청장도 김 전 의원... […]

  • [사설] 다 된 줄 알았던 北核 담판 휘청, 국민들은 어리둥절하다
    on 2018년 5월 21일 at 6:18 오후

    북한이 미·북 정상회담 취소 가능성을 내비친 데 대해 트럼프 미 대통령이 분노와 당혹감을 나타내고 있다는 미국 측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를 비롯한 미 유력지들은,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9일(미국 시각)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북한이 최근 보이는 강성 기조가 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한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분위기와 왜 차이가 나는지를 물었다고 전했다. 22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직접 만나서 물을 수 있는데도 그 며칠을 기다릴 수 없을 정도로 트럼프 대통령이 매우 불쾌해하고 있다는 것이다.정의용 국... […]

  • [김대중 칼럼] '남북'만 잘되면 '경제'는 깽판 쳐도...
    by 김대중 고문( djkim@chosun.com ) on 2018년 5월 21일 at 6:17 오후

    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통령 후보 시절인 2002년 5월 28일 인천에서 있었던 정당 연설회에서 "남북 대화 하나만 성공시키면 나머지는 깽판 쳐도 괜찮다. 나머지는 대강 해도 괜찮다는 말이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을 굳이 왜곡할 생각은 없다. 발언의 방점은 '남북 관계 성공'에 있지 '나머지 깽판'에 있는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다만 노 전 대통령이 말한 '나머지'는 무엇을 염두에 둔 것일까? 그의 구체적 언급이 없어 추론할 수밖에 없지만 아마도 경제일 것이고, 외교·국방, 국민적 갈등 같은 것들이었을 것이다.16년이 지난 지금 노 ... […]

  • [만물상] 北 비자 1000만원
    by 안용현 논설위원( ahnyh@chosun.com ) on 2018년 5월 21일 at 6:16 오후

    북한은 2000년대 초 대북 사업을 위해 처음 방북하는 남측 기업인들에게 '사업 담보비' 명목으로 한 사람당 1만~5만달러를 받았다. 사업비가 커질수록 담보비도 올라간다. 한 대북 사업가는 "실제 투자 의사가 있다는 걸 증명하라는 돈인데, 북 담당자 입장에선 사업에 문제가 생겨 숙청되는 경우를 대비한 보험금 성격도 있었다"고 했다. 약 20일 걸리는 방북 절차를 10일로 줄이려면 '급행비' 수백~수천달러를 물어야 한다. 초청자 기분에 따라서는 반값도 가능했다고 한다. ▶기업가 돈만 뜯는 게 아니다. 1990년대 '고난의 행군'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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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Fortune 500 랭킹에서 엑손 모빌 다음으로 한 단계 밀린 4위 기록
    by Wan Ki Choi on 2018년 5월 21일 at 2:57 오후

    이미지 크레딧: Pixabay   Fortune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2018년 Fortune 500 랭킹에서 엑손 모빌 다음으로 한 단계 밀린 4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2017년에 3위를 기록했다. 애플은 작년에 월마트, 버크샤이어 해서웨이 다음으로 3위를 기록했으나 올해 엑손 모빌에 말려 4위를 기록했다. Fortune은 애플이 매출 면에서 4위를 기록했지만 이익 면에서는 480억 달러로 1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Fortune 500 랭킹에서 애플은 2002년 가장 낮은 325위를 기록했지만 2009년에는 최초로 상위 10위 내에 진입했고 2013년 이후 계속 상위 10위 내에 들었다. Fortune은 3월 29일 현재 애플의 시가총액이 8510억 달러라고 말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아마도 애플 혹은 아마존이 최초의 1조 달러 회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소스: 9to5Mac […]

  • 삼성, 갤럭시 노트 9에서 빅스비 2.0 론칭할 것
    by Wan Ki Choi on 2018년 5월 21일 at 2:19 오전

      Forbes는 일요일(미국시각) 삼성이 갤럭시 노트 9에서 빅스비 2.0을 론칭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 연구소 AI 센터 책임자 그레이 리는 빅스비 2.0이 갤럭시 노트 9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빅스비 2.0이 개인 비서 이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개인 비서 자체도 향상된 자연언어 프로세싱, 개선된 노이즈 저항 기능 그리고 더 빠른 반응시간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빅스비는 현재 AI 전쟁에서 구글 어시스턴트, 아마존 알렉사, 애플 siri 등에 뒤지고 있지만, 삼성은 AI를 아주 심각한 분야로 보고 있다. 리는 삼성이 1000명의 강력한 AI 인력을 보유하고 있고 유망한 AI 비즈니스의 인수 합병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말까지 빅스비가 1400만대의 삼성 기기들에서 구동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정확한 유출로 이름이 나 있는 아이스 유니버스는 “노트 9의 UX 디자인과 인터랙티브 경험은 기다릴 가치가 있다. 우리는 이를 ‘크라운 UX라고 부를 수 있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 부문은 삼성에게 있어서 아킬레스 건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이같은 아이스 유니버스의 칭찬은 크게 기대가 되는 것이다. 소스: Forbes […]

  • 애플, Beats 브랜드로 $199 HomePod 개발하고 있어
    by Wan Ki Choi on 2018년 5월 20일 at 11:25 오전

      9to5Mac은 토요일(미국시각) Loveios를 인용해 애플이 Beats 브랜드로 $199 HomePod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애플이 더 저렴한 HomePod 기기를 위해 미디어텍과 협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이 더 저렴한 HomePod을 개발하기 위해 미디어텍과 협상하고 있다는 소식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러나 오늘 보도의 핵심은 애플이 더 저렴한 HomePod을 Beats 브랜드로 내놓을 것이라는 점이다. 작년 애플이 AIrPlay 2를 처음 발표했을 때 이 기능이 Beats 제품에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AirPlay 2는 새로운 Beats 제품과 함께 더 저렴한 HomePod로 결합될 가능성이 있다. AirPlay 2 기반 Beats 스피커는 199 달러의 가격으로 판매될 수 있지만, Siri는 스피커에 직접 장착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확실히 HomePod 브랜딩에만 Siri를 지원히기 원하기 때문이다. 소스: 9to5Mac […]

  • 삼성 광고, 성능 감속을 조롱하기 위해 iPhone 6와 갤럭시 S9을 비교해
    by Wan Ki Choi on 2018년 5월 17일 at 9:02 오후

      9to5Mac은 목요일(미국시각) 삼성 광고가 애플의 성능 감속을 조롱하기 위해 iPhone 6와 갤럭시 S9을 비교하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이 이처럼 애플 iPhone을 조롱하는 광고를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삼성은 이미 iPhone X의 ‘노치’ 디자인과 헤드폰 동글에 대해 조롱하는 광고를 내놓았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 수명, 방수 기능 결핍, 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고객들 등에 관한 광고도 내놓았다. 소스: 9to5Mac […]

  • 아마존, 계산대 없는 스토어 시카고와 샌프란시스코에 론칭 예정
    by Wan Ki Choi on 2018년 5월 15일 at 9:24 오후

      로이터는 화요일(미국시각) 아마존이 성명을 통해 계산대 없는 스토어를 시카고와 샌프란시스코에 론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아마존이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최초로 시애틀에 론칭한 계산대 없는 스토어를 다른 대도시들에 확장하려는 것이다. ‘아마존 고’로 불리는 이 스토어는 보통 식료품 스토어와 크게 차별화된다. 이 스토어는 계산대가 없다. 고객은 스토어에 들어갈 때 스마트폰 앱으로 스캔한 후, 구매하기 원하는 물품을 집는 것을 카메라와 센서가 인식한다. 아마존은 스토어를 떠난 후 고객의 크레딧 카드에 대금을 청구한다. 그러나 시카고 및 샌프란시스코 ‘아마존 고’ 스토어가 언제 오픈될 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아마존은 지난 달 시카고와 샌프란시스코에 그인 공고를 포스팅했다. 소스: 로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