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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2017-11-08T15:08:47+00:00
  • 박원주 특허청장과 간담회 개최
    by 대한변리사회 on 2018년 11월 16일 at 12:05 오전

     오세중 회장과 박원주 특허청장이 만나 양 기관의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이를 위해 서로 노력키로 했다. 대한변리사회는 15일 오후 2시 서초동 변리사회관에서 박원주 특허청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서 오세중 회장은 변리사회와 특허청은 우리나라 지식재산 행정의 양 축이라며, 각 종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변리사회와 특허청 간의 긴밀한 협력과 폭넓은 대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박원주 특허청장 역시 특허청과 변리사회가 현안 문제들에 대한 원칙과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가지고 대화를 통해... […]

  • 정부 과제 개선을 위한 회원 간담회 가져
    by 대한변리사회 on 2018년 11월 15일 at 1:01 오전

     대한변리사회는 지난 13일 정부 등 지식재산권 과제 개선을 위한 회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특허청 등 정부 과제 개선을 위한 변리사회 공식 입장을 정하기 앞서 회원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정부 과제에 대한 검토를 진행한 ‘정부 등 지식재산권 과제개선 특별위원회’(위원장 홍장원)의 진행 경과보고와 검토 의견을 발표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변리사회는 특위 결과와 회원 의견 등을 수렴해 내년 2월 경에 지식... […]

  • 특허법원과 간담회 개최
    by 대한변리사회 on 2018년 11월 15일 at 12:59 오전

     대한변리사회는 12일 오전 11시 대전 특허법원에서 특허법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변리사회는 ▲판결문과 소송기록 공개 ▲특허법원과 대법원의 심리범위 무제한설 ▲특허법원 판사의 장기근무 등 전문성 함양ㆍ축적을 위한 제도 개선 ▲충분한 변론 기회 보장 ▲기술심리관 지위축소와 심리참여 방식 개선 ▲상표 사건의 설문조사 활용 개선 ▲전자소송 시스템 및 증거제출 방식 개선 등에 대해 특허법원에 건의했다. ​변리사회는 판결문과 소송기록 공개를 통해 지식재산 소송 제도 전반의 품질... […]

  • [성명] 청와대는 ‘특허청 변리사시험 농단’ 침묵 말라
    by 대한변리사회 on 2018년 11월 12일 at 6:52 오전

    내년 시행을 앞두고 특허청 공무원 특혜 논란을 빚고 있는 ‘변리사 2차시험 실무전형’은 2000년 특허청공무원의 변리사 자동자격이 폐지된 이후 18년 동안 진행돼오던 특허청 공무원 수험생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한 ‘변리사시험 농단의 결정판’이다. ​우리가 이렇게 격한 언어로 이번 변리사 2차시험 실무전형에 반대하는 이유는 겉으로는 ‘지식재산청(KIPO: Korean Intellectual Property Office)’이요, 제4차 산업혁명시대로 가는 혁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주무관청이라고 자임하면서, 뒤에서는 소속 공무원 수험생의... […]

  • 거리로 나선 변리사들, 특허청의 불통 행정 강력 규탄 (3)
    by 대한변리사회 on 2018년 11월 12일 at 2:43 오전

     동참을 호소... 5일에 있었던 2차 집회에서 오세중 대한변리사회 회장이 실무전형의 부당함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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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2035년까지 원전 비중 75%서 50%로…당초 계획보다 10년 늦춰
    by 설성인 기자( seol@chosunbiz.com ) on 2018년 11월 19일 at 2:08 오후

    프랑스 정부가 원자력 비중을 현재 75%에서 50%로 낮추는 시기를 오는 2025년에서 2035년으로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력난과 대규모 실업을 우려해 원자력 비중 축소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것이다.프랑수아 드 뤼지 환경장관은 19일(현지시각)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35년은 정부가 염두해둔 (원자력 비중 50%를 달성하는) 기간"이라고 했다. 드 뤼지 장관은 지난 9월 임명됐다.드 뤼지 장관은 향후 10년 내 프랑스 내 원전 숫자가 다소 줄 것으로 예상했으나, 현재 국영 에너지기업 EDF가 운영중인 58개 원전 중 몇개가 사... […]

  • '여우각시별' 이제훈 '웨어러블 부작용X조폭'...
    by 스포츠조선=이유나 기자( lyn@sportschosun.com ) on 2018년 11월 19일 at 2:07 오후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웨어러블 부작용에 건강 악화가 된 이제훈이 조폭들에게까지 위협을 받는 설상가상의 상황에 빠졌다. 19일 방송한 SBS '여우각시별'(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에서는 이수연(이제훈)의 건강 악화에 한여름(채수빈)과 사랑에도 위기가 시작됐다. 또한 자신을 어린시절 처참하게 부숴놨던 조폭이 다시 찾아와 그를 위협했다.이수연이 연이어 코피를 흘리고 팔에서 목까지 급격한 괴사가 진행되는 등 지독한 웨어러블 부작용에 시달리게 되면서, 두 사람은 또 한 번의 '대위기'를 맞게 됐다. 한여름은 이수연의 후견인이라고 소... […]

  • [종합]'뷰티인사이드' 이민기, 안면실인증...
    by 스포츠조선=정유나 기자( ) on 2018년 11월 19일 at 1:48 오후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뷰티인사이드' 이민기가 수술로 안면실인증 극복했다. 서현진과 재회해 다시 달달한 열애를 시작했다.1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가 이별 후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한세계는 서도재의 안면실인증을 유발한 10년 전 교통사고가 자신 때문이었다는 진실을 알고 괴로워했다. 결국 세계는 죄책감에 은퇴까지 선언하며 자취를 감췄고, 도재는 그런 그녀를 잡지 못했다.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도재는 계획했던 안면실인증 수술을 받으러 스웨덴으로 떠났다... […]

  • 카를로스 곤 닛산 회장, 부정 혐의로 日 검찰에 체포
    by 이경민 기자( sea_through@chosunbiz.com ) on 2018년 11월 19일 at 1:30 오후

    카를로스 곤 일본 닛산자동차(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 회장(64)이 자신의 보수를 축소 신고한 혐의로 일본 검찰에 체포됐다고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이 19일 보도했다. 아사히에 따르면, 이날 도쿄 지검 특수부는 곤 회장을 유가 증권보고서에 자신의 보수를 축소해 허위 기재하는 등 금융 상품 거래법 위반 혐의로 체포한 뒤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NHK에 따르면, 2011년 3분기부터 2015년 3분기까지 곤 회장의 5년간의 실제 보수는 99억9800만엔(약 998억9000만원)이었다. 그러나 곤 회장은 유가 증권보고서에 자신... […]

  • '뷰티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 이별 후...
    by 스포츠조선=정유나 기자( ) on 2018년 11월 19일 at 1:22 오후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뷰티인사이드' 서현진과 이민기가 1년만에 다시 재회했다.1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가 이별 후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세계와 도재가 이별한 후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그 사이 도재는 계획했던 안면실인증 수술을 받고 병을 극복했다. 세계는 철저하게 외부 노출을 차단한 채 시골에 내려가 홀로 생활했다. 수술로 안면실인증을 극복한 도재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바로 세계를 만나러 향했다. 두 사람은 서점에서 다시 재회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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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 쿡, 사생활 염려에도 불구하고 구글로부터 매년 수십억 달러를 받는 이유 궁색하게 해명
    by Wan Ki Choi on 2018년 11월 19일 at 3:49 오전

      CNBC는 일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Axios on HBO”와 인터뷰에서 사생활 염려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구글로부터 매년 수십억 달러를 받는 이유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답했다고 전했다. 쿡은 지난 달 브뤼셀에서 키노트 중 대형 테크 회사들의 사생활 관행을 비판했다. 그는 그 회사들의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사용자 데이터에 기반한 광고로 대부분의 매출을 창출하는 구글과 페이스북을 지칭한 것이다. 그는 이를 ‘감시’라고 불렀다. 그러나 문제는 애플이 자사의 사생활 정책과 다른 구글과 페이스북 같은 회사들과 완전히 관계를 단절한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애플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자사 앱스토어에서 다양한 페이스북꽈 구글 앱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애플은 구글이 사파리 웹 브라우저에 기본 엔진으로 들어가게 하고 대신에 매년 수십억 달러를 빋는다. 오늘 쿡은 인터뷰에서 ‘왜 애플은 사생활 정책이 다른 구글로부터 매년 수십억 달러를 받는가?’ 하고 이나 프리드 Axios 테크 가자의 질문을 받았다. 쿡은 “나는 그들의 검색 엔진이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그리고 사파리 브라우저로 하여금 구글 같은 회사들이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브라우징 히스토리를 추적하는 것을 컨트롤하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덦붙였다. 그는 “우리는 개인 웹 브라우징 및 지능 추적 방지 기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이는 완벽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이를 말하는 것은 내가 최초”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를 해결하기 위해 먼 길을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애플에게 모순이다. 애플은 수년 동안 자사 사용자의 사생활 권리에 대해 크게 자랑했다. 그러나 이 회사가 만드는 기기들은 다른 회사들로 하여금 개인 데이터를 뽑아 쿡이 지난 달 반대하면서 강조했던 ‘감시’를 시행하게 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구글처럼 페이스북과 다른 회사들도 사생활에 대한 공중의 반발과 싸우고 있다. 따라서 애플도 자사 사용자들에 대한 이같은 회사들의 영향력을 완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모색하도록 강요받게 될 것이다. 소스: CNBC […]

  • 팀 쿡, “Axios on HBO”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규제는 “필연적”이라고 말해
    by Wan Ki Choi on 2018년 11월 19일 at 2:02 오전

      Axios는 일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오늘 저녁 방영한 “Axios on HBO”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규제는 “필연적”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제품을 생산하지 않는 테크 회사들은 태생적으로 좋거나 혹은 나쁠 수도 있지만 그들의 제품이 악용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새로운 규제가 취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쿡은 일반적으로 자신은 규제의 “광팬”은 아니지만, 자유 시장에 대해서는 “광팬”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우리는 자유 시장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규제가 있어야 하는 것은 필연적”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의회와 정부가 어느 땐가는 무언가를 통과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에서 제일 가치있는 회사의 CEO인 쿡은 실리콘밸리가 매출과 이익은 급증하고 있지만 지난 1년 동안 세계적으로 회의가 증가한 후 새롭게 낮추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쿡은 또한 자신이 그의 iPhone을 너무 많이 집어드는 습관이 있긴 하지만 알림을 줄였다고 말했다. “기기를 집어드는 회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테크 회사들이 곧 취해질 규제를 수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이 사생활 보호 대 이익의 문제 혹은 사생활 보호 대 기술적 혁신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잘못된 선택이다”라고 말했다. 쿡은 실리콘밸리의 남성 주도 문화에 대해 인정하면서 테크 업계는 일반적으로 다양성 면에서 강했고, 이는 이 시점에서 시간이 가면서 더 개선될 여지가 있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소스: Axios […]

  • 마이클 블룸버그, 중저소득층 학생 장학금으로 존스홉킨스 대학에 18억 달러 기부
    by Wan Ki Choi on 2018년 11월 18일 at 9:53 오후

    이미지 크레딧: Flickr   전 뉴욕시장이며 차기 2020년 대선 민주당 후보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마이클 블룸버그는 일요일(미국시각)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순수하게 중저소득층 학생 장학금으로 존스홉킨스 대학에 18억 달러를 기부한다고 발표했다. 미는 미국 대학 역사상 가장 큰 액수의 기부이다. 그는 이미 이 대학에 연구, 교수 및 학생 재정지원 목적으로 15억 달러를 기부했다. 그는 자신이 이같이 거액을 기부하는 이유를 뉴욕타임즈 기고를 통해 설명했다. 블룸버그는 미국이 사람들의 수입이 아닌 작업(학업)의 질에 근거해 보상하는 최고의 제도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돈이 없어서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거부되는 학생들이 많고 이는 동등한 기회에 해를 끼치는 것이며 이는 또한 모든 커뮤티니의 모든 사람에게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아메리칸 드림’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그의 아버지는 1년에 6000 달러 이상 번 적이 없는 북키퍼였고 그는 연방국방 학생융자를 통해 존스홉킨스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으며 캠퍼스에서 일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자신의 존스홉킨스 졸업장은 그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주었고 이는 자신으로 하여금 ‘아메리칸 드림’을 누리며 살 수 있게 했으며 그렇지 않았더라면 그 문을 닫혔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기회를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졸업한 후 첫해에 존스홉킨스 대학에 $5를 처음 기부했으며 그 돈은 당시 자신이 기부할 수 있는 모든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 후로 그는 15억 달러를 기부했다고 말했다. 블룸버그는 존스홉킨스가 입학전형에서 성적만 보고 경제 능력은 고려하지 않는 정책에 큰 진전을 보였고, 이 대학은 이제 다른 사람들에게도 동일한 기회의 문을 영구적으로 열어줄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자신에게 주었다고 말했다. 따라서 자신은 추가로 18억 달러를 존스홉킨스 대학에 기부하되 이는 전적으로 자격이 되는 중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재정지원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마이클 블룸버그 […]

  • Axios, 11월 18일과 25일에 팀 쿡 인터뷰 포함 4부 한정 다큐 시리즈 HBO에서 계속 방영
    by Wan Ki Choi on 2018년 11월 18일 at 3:23 오후

      Axios는 11월 18일(일요일)과 25일(일요일)에 애플 CEO 팀 쿡의 인터뷰를 포함해 4부 한정 다큐 시리즈를 HBO에서 계속 방영한다. 오늘 저녁 6시 30분부터 7시(동부시각)까지 3부가 방영되고 25일 동일한 시각에 4부가 방영된다. 3부 에피소드는 쿡과 인터뷰를 한 것으로, 그는 증강현실(AR), 업계 규제, 테크 업계의 성평등 같은 다양한 주제에 대해 말한다. 특히 쿡은 자신을 비롯한 사람들의 삶에 슬며시 기어드는 디지털 중독에 대한 그의 생각을 나누고 애플이 사용자로 하여금 스크린 타임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에 대해 말한다. 금주 쇼는 또한 테크 업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잠재적인 규제의 필요성, 증가하고 있는 인간 수명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 등에 대한 여론조사도 포함한다. Axios는 HBO 다큐와 Axios & DCTV의 공동제작으로 이 한정 다큐 시리즈는 HBO NOW, HBO GO, HBO On Demand 그리고 파트너의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방영된다. 소스: HBO PR […]

  • 3분기 DRAM 시장, 삼성/SK 하이닉스/마이크론의 업계 매출 전체의 95.7% 차지
    by Wan Ki Choi on 2018년 11월 18일 at 12:00 오전

      DRAMeXchange는 목요일(미국시각) 2018년 3분기 글로벌 DRAM 매출이 신기록을 수립했으나 업계 이익은 정점에 도달했다고 경고했다. 3분기 글로벌 DRAM 가격 트렌드는 PC, 서버, 모바일 같은 주류 어플리케이션 부문의 계약가격이 전분기 대비 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류 DDR3 램의 계약가격은 저조한 수요로 3분기에 최초로 하락했다. 또한 그래픽 DRAM의 계약가격도 암호화폐 채굴과 관련해 수요가 급락해 전분기 대비 3% 하락했다. 3분기 DRAM 매출 증가는 가격 인상보다 증가된 출하량 때문이다. 지난 2년 동안 DRAM 가격은 과거에 볼 수 없었던 가격 인상으로 업계 매출은 크게 성장했다. 그러나 3분기 계약가격이 밋밋한 것은 올해 4분기부터 하락할 것을 암시하는 것이고, 이미 10월에 계약가격은 하락하기 시작했다. 따라서 DRAMeXchange는 2019년 1분기에도 시장의 공급 과잉과 높은 재고량 때문에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3분기 시장 3대 DRAM 공급업체 중 삼성은 기록적인 이익을 남겼다. 삼성은 비록 자사 제품에서 평균판매가(ASP)는 변동이 없었지만 출하랼을 늘려 매출이 전분기 대비 13.6% 증가한 127.3억 달러를 기록했다. SK 하이닉스는 6% 증가한 81.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마이크론은 6.8% 증가한 59.2억 달러를 기록했다. 삼성과 SK 하이닉스는 두 회사를 합하면 전체 업계 매출 면에서 점유을 74.6%를 차지한 것이다. 삼성의 점유율은 45.5%이고 SK 하이닉스는 29.1%이다. 한편 마이크론의 점유율은 21.1%이다. 따라서 상위 3대 업체의 매출을 합하면 전체 DRMA 업계의 95.7%를 차지하는 것이다. 소스: DRAMeXchange The top DRAM suppliers also took their operating margins to new record highs in 3Q18. Although the increases in their ASPs moderated during the period, they were able to raise their operating margins from the previous quarter by optimizing their cost structures via the use of the more advanced manufacturing technologies. Samsung’s increase was the smallest among the top three because of the low yield rate of its 1Y-nm process that was just deployed in the same quarter. Still, Samsung achieved a new record by a nudge of one percentage point from 69% in 2Q18 to 70% in 3Q18. This result also means that Samsung’s gross margin already surpassed the 80% threshold. SK Hynix raised its operating margin from 63% in 2Q18 to 66% in 3Q18, as it has effectively boosted the yield rate of its 1X-nm process. SK Hynix’s increase was also the largest among the top three. As for Micron, its operating margin came to 62% in 3Q18, up from 60% in 2Q18. The improvement in Micron’s profitability was attributed to the increase in the output share of its 1X-nm process. Looking ahead to 4Q18, the top suppliers are not expected to make new records since their cost reduction efforts will unlikely be enough to offset the effect of plummeting prices. On the technology front, Samsung’s plan for 2018 is to maintain a higher percentage for the 1X-nm production within its total DRAM output. On the other hand, a part of the expanded production capacity at Samsung’s Line 17 and Line 18 (the second floor of the Pyeongtaek plant) will be allocated to the 1Y-nm production. Samsung aims to have the share of 1X- and 1Y-nm production in its total DRAM output reach 70% by the end of 2018, and then the supplier will raise the output share of its 1Y-nm production in 2019. SK Hynix began using its 1X-nm process for mass production at the end of 2017 and focused on raising the yield rate of the technology during 1H18. Significant progress occurred in 3Q18. SK Hynix will finish the construction of its second 12-inch wafer fab in Wuxi at the end of 2018 as scheduled. The new fab will begin contributing to the supplier’s DRAM output in 1H19, but it is not expected to quickly ramp up to full capacity because of the economic uncertainties resulting from the US-China trade dispute. Micron’s subsidiary Micron Memory Taiwan (formerly Rexchip) has all of its production capacity on the 1X-nm process. For its next step, Micron Memory Taiwan will bypass the 1Y-nm production and move directly to the 1Z-nm production. However, the 1Z-nm process is not expected to ready for deployment until 2020. Micron’s other subsidiary Micron Technology Taiwan (formerly Inotera) started the migration from the 20nm to the 1X-nm process in 2Q18 and will also begin developing its 1Y-nm technology toward the end of 2018. DRAMeXchange expects Micron Technology Taiwan to gradually raise the output share of its 1Y-nm production in 2019. […]